쿠싱 증후군의 치료1 쿠싱 증후군. 얼굴과 복부는 비대, 팔다리는 가늘다면 의심!!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얼굴과 복부는 비대하지만 상대적으로 팔과 다리는 가는 분들은 더욱 의심해 봐야 할 질환이 있습니다. 바로 쿠싱증후군입니다. 쿠싱증후군은 코티솔(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될 때 나타나는 질환으로 이것이 과다하면 심장이 빨리 뛰어 혈압이 높아지고 콜레스테롤에 영향을 주어 살이 찌게 됩니다. 이는 결국 피부질환, 당뇨병, 고혈압, 다모증 등의 다양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빠른 조치가 필요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쿠싱 증후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 코티솔? 코르티솔? ♠ 쿠싱 증후군 ♠ 쿠싱 증후군의 발병률과 위험 요소는? ♠ 쿠싱 증후군의 증상은? ♠ 쿠싱 증후군의 치료 코티솔? 코르티솔? Cortisol. 코.. 2024. 4.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