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염1 지방간 방치하면 간경화, 간암까지!! 지방간은 자주 마시고, 많이 마시는 계속된 음주 습관에 의해 나타난다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술이 아닌 비만이나 대사증후군 등으로 발생하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오히려 더욱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술도 많이 마시지 않고, 비만도 아닌 지방간 환자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방간은 간에 생기는 감기라고도 많이 비유를 하는데요. 간은 심해지기 전까지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거나 심하지 않기 때문에 감기처럼 초반에 잡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검진, 혈액검사 등을 통해 간 수치가 높아져 있다면 초기 대처로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간을 무시하고 생활습관을 바꾸지 않는다면 간경화, 간암에 이를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지방간의 종류와 증상, 간수치, 치료 및 운동 방법 등에 .. 2023. 12.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