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세주의1 쇼펜하우어. 인생은 고통과 권태 사이 시계추 쇼펜하우어를 읽는 연예인들의 모습이 간혹 TV에 나오는 것 같습니다. 책을 읽어보니 장담하건대 쇼펜하우어를 읽은 연예인,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사람들 혹은 권력자들이 읽은 내용을 가슴 깊게 세기고 삶에 대해 생각한다면 도박, 여자, 마약 등의 일탈 행위는 하지 않을 것이라 믿습니다.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인생의 본질적인 핵심은 '인생은 고통과 권태 사이에서 오락가락하는 시계추와 같다'의 의미를 되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쇼펜하우어? 알아둘 것들 책 속의 문장 쇼펜하우어? 알아둘 것들 Arthur Schopenhauer 아르투어 쇼펜하우어는 1788년 2월 22일 당시 프로이센의 영토인 단치히에서 태어났습니다.(지금은 폴란드 영토) 대표적인 염세주의 철학자로 민감하고 예민하며 괴팍한 성격은 조금만 실.. 2023. 12. 14. 이전 1 다음